App Description

- 눈으로 읽고 귀로 감상하는 명품 시 컬렉션. ‘사랑에 빠져 있던 순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로 인도하다.’
- 뛰어난 감수성과 깊이 있는 상상력을 통해 보여주는 장석주 시인이 그려왔던 절망과 죽음에 깊숙이 침윤되어 있던 세계!
- 강박적으로 반복되는 불안과 절망, 음울한 색채를 시적 모티프로 삼은 시집은 역으로 고독과 절망으로 지쳐 있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위로하며 순수한 사랑의 순간으로 인도한다.

- ‘사랑’이라는 주제에 집중되어 있는 -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은 다소 이상적이고 이성에 반하는 감성에 집착한다. 불안, 절망, 죽음 등 음울한 색채의 세계를 심도 있게 보여주면서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무지로 흘려버린 것들-첫 번째 키스, 첫 번째 애인, 첫 번째 실연, 첫 번째 성교, 첫 번째 아이, 첫 번째 시집, 첫 번째 죽음에 대해 그리워한다.

- 다시 첫사랑의 시절로 돌아갈 수 있다면 - 을 통해 시인이 인도하는 닳지 않은 마음으로 순수하게 치러졌던 인생의 순간들, ‘사랑에 빠져 있던 순간,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시절’로 돌아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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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8, 2013 Initial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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