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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에서 벗어나 자연이 주는 미학을 찾다.”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장석주의 명품 시집, - 물은 천 개의 눈동자를 가졌다 -

장석주 시인은 이 시집을 통해 도시생활에서 찌들었던 몸과 마음을 정화해 자연의 본성을 되찾으려 한다. 자연의 얼굴을 눈앞에 두고, 자연의 목소리를 듣고, 자연의 냄새를 맡고, 자연이 던져주는 느낌과 그 깊이를 여과 없이 표현한다. 물을 가까이 하는 삶의 안온함과 넉넉함의 시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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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04, 2013 Initial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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