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 Description

*[국민이 광고주인 카피라이터 정철의 나는 개새끼입니다](14,000원/리더스북)의 앱북입니다.
* 출시 특가 할인 $6.99 → $4.99

‘사람 사는 세상’을 바라며,
부조리한 권력과 사회적 모순에 던지는 날카로운 일침!

나라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고 살면서 스포츠경기를 볼 때만 애국심에 불타오르고 있나요?
뉴스에서 얼토당토않은 사건을 접할 때마다 발보다 마우스를 움직이고 있나요?
《나는 개새끼입니다》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사회적 모순과 몰지각한 권력에 대한 유쾌한 저항입니다. 4대강 사업, FTA, 돈봉투, 반값 등록금 등 정치이슈부터 청년실업, 노후 복지, 교육과 의료 문제에 이르기까지, 2012년을 살아가는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저자 특유의 절제된 언어와 위트로 담겨있습니다.
사람이 희망을 짓밟더라도 여전히 사람이 희망이며, 결국 사람만이 새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들어보기 바랍니다.

“우선 재미있다. 감각적이다. 촌철살인과 역발상으로 가득 찬 카피 같은 문장들을 읽으며 감탄이 멈추지 않는다. 세상에 이렇게 글을 쓸 수 있다니, 이렇게 책을 만들 수 있다니.
또한 통쾌하고 통렬하다. 권력과 허위의식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풍자가 통쾌하기 짝이 없다. 속이 시원하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가장 크게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것은 우리들 자신에 대한 비판의 통렬함이다. 마치 찬물 한 바가지 덮어쓴 것처럼 정신이 번쩍 든다.”

-19대 국회위원, 노무현재단 이사장 문재인

* 저자소개 : 정 철

‘한 기업을 위한 카피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위한 카피를 쓰다. 국민이 광고주인 카피라이터라는 과분한 이름을 얻다. 촛불을 응원하고 물대포를 꾸짖는 카피를 쓰다. 촛불 카피라이터라는 이름을 얻다. ‘나는 개새끼입니다’ ‘5월은 노무현입니다’ 등 노무현과 노무현재단에 관한 카피를 도맡아 쓰다. 노무현 카피라이터라는 이름을 얻다.’

국민, 촛불, 노무현… 카피라이터 정철 앞에 붙는 이런 수식어들은 그가 이미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의 경계를 뛰쳐나와 세상과 소통하려는 시도 또는 외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잘 말해준다. 그는 이 같은 시도 또는 외도에 대해 분명하게 말한다. 작가도 책도 시대와 나란히 걸어야 한다고. 카피라이터도 이 시대를 증언해야 하는 라이터라고.

* ThinkCube의 또 다른 앱북
[불법사전] 시리즈 _ 정철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_ 박경철
[지문사냥꾼](iPad) _ 이 적
[모던팥쥐전] _ 조선희
[누가 미모자를 그렸나] _ 손미나
[나의 토익 만점 수기] _ 심재천

◎이 앱이 제공하는 컨텐츠에 대한 모든 권리는 “웅진씽크빅”에 있습니다.
◎이 앱은 “소장하고 싶은 전자책, 북잼”에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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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 Changes

May 21, 2012 Initial Re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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